글수 20
안녕하세요?
midluck.net 의 운영자 장낙중입니다.
저의 홈페이지가 워낙 오래된 홈페이지인데다가 최근 몇년 동안 관리가 부실하여 그 동안 여기 저기 손보아야 할 곳이 많이 생겨 있는 상태이었습니다.
그간에 바쁜일도 있고 저 또한 나이를 먹다보니(금년 저의 나이 60입니다.)
의욕이 예전같지 않아서 개편을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점점 황폐해져서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는 상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로보드XE 도 1.0 정식버전이 나왔고 하여 큰 맘먹고 아예 골격부터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예전의 자료들을 다시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중이라 여기 저기 링크도 끊기고 이미지도 엑박이 뜨고 하네요.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이전자료들을 이전의 상태로 회복시키고 홈페이지 운영을 정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idluck.net 의 운영자 장낙중입니다.
저의 홈페이지가 워낙 오래된 홈페이지인데다가 최근 몇년 동안 관리가 부실하여 그 동안 여기 저기 손보아야 할 곳이 많이 생겨 있는 상태이었습니다.
그간에 바쁜일도 있고 저 또한 나이를 먹다보니(금년 저의 나이 60입니다.)
의욕이 예전같지 않아서 개편을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점점 황폐해져서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는 상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로보드XE 도 1.0 정식버전이 나왔고 하여 큰 맘먹고 아예 골격부터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예전의 자료들을 다시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중이라 여기 저기 링크도 끊기고 이미지도 엑박이 뜨고 하네요.
아무튼 빠른 시일내에 이전자료들을 이전의 상태로 회복시키고 홈페이지 운영을 정상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05.28 15:02:56 (*.105.68.227)
저도 제로보드 XE로 홈페이지를 만들까 새는데...
저도 언제쯤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을련지.
앞으로 갈 길이 먼것 같군요..
저도 언제쯤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을련지.
앞으로 갈 길이 먼것 같군요..
2008.07.08 21:20:23 (*.255.171.83)
다시 활동을 시작하시려고 준비하신다니....정말 힘이됩니다.연세만 생각해도 제가 부끄럽기도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이 섭니다. 선생님..건강조심하시구요..화이링!!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네요
얼릉 배워야쥐~~
기초적인 태그는 조금 알아서 태그로만 홈피를 만들어 봤었는데
신통치가 않았답니다
프레임셋트를 만들고
index.html / top.html / left.html / right.html
이렇게 구성하여 만들어 봤었는데..
어딘가 허전하구....
그래서 드림위버를 배우려 합니다^^